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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관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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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휴양림, 건강·힐링·행복 웰니스 관광지됐다 상세보기 - 제목,내용,파일,작성자,작성일 정보 제공
증평 좌구산휴양림, 건강·힐링·행복 웰니스 관광지됐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내용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좌구산 자연휴양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1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웰니스(웰빙+피트니스) 시설·자원 등을 활용해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이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4곳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했고, 올해는 7곳을 추가했다.

좌구산 휴양림은 ▲자연·숲 치유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한방 등 네 가지 분야 가운데 힐링·명상 분야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좌구산 휴양림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맞춤형 컨설팅과 벤치마킹, 번역·외국어 표지판 제작 등 외국인 수용태세 개선, 관광 상품화, 해외 홍보 등의 지원을 받는다.

좌구산 휴양림은 2017년부터 좌구산 숲 명상의 집을 중심으로 힐링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좌구산 자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명상의집에서 직원들이 직접 재배·제조한 꽃차를 시음하는 꽃차 체험, 족욕, 욕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차별화했다.

이곳은 한 해 5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숙박과 힐링명상 프로그램, 좌구산천문대 천문 체험, 줄타기 등 산림 레포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의 건강·힐링·행복을 모두 충족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발돋움하도록 하고 안심하고 여행하도록 방역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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