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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업계, 강원 정선의 정취에 빠진다 상세보기 - 제목,내용,파일,작성자,작성일 정보 제공
싱가포르 여행업계, 강원 정선의 정취에 빠진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내용 문화관람·하이원 방문…VTL 활성화 기대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이번 한국-싱가포르 간 안전여행권역(VTL, Vaccinated Travel Lane) 시행과 맞춰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 여행업계 관계자 12명을 초청, 첫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오는 동계시즌 한류, 웰니스 등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팸투어 참가단은 17일 수요일에는 정선을 방문해 한국 아리랑의 본고장 정선아리랑센터에서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 관람, 하이원 리조트의 스키와 관련 시설 답사, 그리고 저녁에는 강원관광설명회 및 환영만찬에 참석한다.

이어 18일에는 로미지안 가든을 방문해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경험한다. 까페 나전역의 곤드레라떼, 정선 곤드레 나물밥 등 정선의 먹거리를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

남진우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싱가포르 여행업계에서 오랜만에 강원도를 다시 방문해주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싱가포르 관광객이 강원도에서 안전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도록 방역에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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